GLORIA PARK | Gloria Jee Eun Park - Flutist | Pag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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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hestra] Debussy [La Mer] – Mov.1 Seoul Pill Harmonic

[church M.R] 주님 날 세우시네…

일본 하마마쯔 Yamaha factory~! 일본사람들의 철저함이란...내 이름까지 써놓구..또 태극기까지 공장앞에 걸어놓는 준비성에 감탄~! 악기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었던 잼있었던 견학 ^^

PERSONAL

[SOLO] 2012년 여수엑스포 개막 공연 – 봄의소리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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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야마하 사진

독주회서 플루트 매력 발산… “취미가 전공으로”

서울시향 플루트 수석 연주자 박지은 목관악기 플루트는 한국 전통악기 대금과 닮았다. 먼저, 길다란 악기를 앞으로 쭉 내미는 대신 옆으로 맵시 있게 돌려 연주하는 점이 그렇다. 연주자의 입과 악기 사이에 ‘리드(reed)’라는 진동 장치가 없는 점도 같다. 그래서 플루트는 연주자가 불어넣은 숨결이 그대로 음악이 된다. 플루트가 ‘사람의 호흡과 가장 가까운 악기’로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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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SPO – 내 악기를 말하다

수십 명의 단원이 각기 다른 악기로 화음을 쌓아내면서 그 자체로 ‘가장 완벽한 하나의 악기’가 된 오케스트라. 그 이면에는 단원 개개인의 땀과 고충도 녹아있다. 오케스트라를 빛내는 서울시향 단원들 각각의 보물1호, ‘내 악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달에는 플루트 수석 박지은 씨가 플루트의 매력과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부수석 박지나 씨와 송연화, 장선화 단원은 플루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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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 플루티스트 박지은 / 음악춘추 2012년 7월호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 플루티스트 박지은 끝없는 도전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 국내 교향악단 중에서 서울시향만큼 많은 연주 스케줄을 소화하는 오케스트라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서울시향 단원 중에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개인 활동을 하는 연주자가 드물지만, 플루티스트 박지은은 솔로와 앙상블 등의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2009년 말 ‘야마하 플루트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다른 플루티스트들과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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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나체로 올라가는 기분”…

박지은 서울시향 수석 플루티스트가 오는 17일 여는 독주회는 호암아트홀의 ‘앱솔루트 플루트’ 시리즈 중 하나다. 그동안 오케스트라 활동 외에도 실내악,리사이틀을 꾸준히 펼쳐온 그는 이번 독주회에서 솔로 악기로서 플루트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어한다. “이번 독주회는 제 삶이 그대로 드러나는 연주회가 될 거예요. 어찌 보면 무대 위에 나체로 올라가는 것과 같죠.저도 궁금해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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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기술자가 아닌 아티스트로…머리보다 마음 울리는 연주자 될 것

박지은 서울시향 수석 플루티스트 41대 1 뚫고 서울시향 수석 주자 오디션서 두 마디쯤 연주하자 정명훈 감독 놀라더니 파격적 주문 존재감 남다른 ‘멘토 정명훈’ ‘너 이렇게해’ 아닌 무언의 가르침, 유학 10년보다 시향서 더 성숙해져 진정한 플루티스트를 향해 예술 기술자가 아닌 아티스트로…머리보다 마음 울리는 연주자 될 것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아름답고 청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