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Uncategorized

10

월간 SPO – 내 악기를 말하다

수십 명의 단원이 각기 다른 악기로 화음을 쌓아내면서 그 자체로 ‘가장 완벽한 하나의 악기’가 된 오케스트라. 그 이면에는 단원 개개인의 땀과 고충도 녹아있다. 오케스트라를 빛내는 서울시향 단원들 각각의 보물1호, ‘내 악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달에는 플루트 수석 박지은 씨가 플루트의 매력과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부수석 박지나 씨와 송연화, 장선화 단원은 플루트의[...]